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황인호 동구청장은 25일 민선7기 출범 300일을 맞아 찾아가는 나눔냉장고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주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나눔냉장고 현장 배달]황인호 구청장은 ‘찾아가는 나눔냉장고’를 위해 산내동행정복지센터에 모인 산내기업인회와 함께 주민들이 정성껏 기부한 물품을 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장척동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민선7기 대표 복지시책인 나눔냉장고는 사회적 약자 돌봄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서 용운동을 시작으로 전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설치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 [나눔냉장고 현장 배달]나눔냉장고는 사업취지에 공감한 지역주민과 기업체 등에서 식자재, 생필품 등 각양각색의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보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개념 복지모델로서 주목받고 있다.
황인호 구청장은 “민선7기 출범 300일을 맞아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구민 생활의 최접점 현장에서부터 시작하여 구정 곳곳을 살펴 구민 모두가 신바람 나는 동구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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