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제공=대전광역시청□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2019자전거 도시 브랜드화 지원 공모사업’에 대덕구 국토종주 자전거길 구간(L=6.6㎞)이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ㅇ 대전시에 따르면 대덕구는 이번 공모에 신청한 전국 23개 지자체 가운데 최종 선정된 6개 지자체에 포함됐다.
ㅇ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덕구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주말 및 평일에 레저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자전거 이용자가 나날이 증가해 야간 자전거 이용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명시설 등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ㅇ 시는 특별교부세 1억 7000만 원과 지방비 2억 원(시·구 50%)등 총 3억 7000만원을 투입해 국토종주 자전거길에 야간에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ㅇ 해당 구간의 조명시설이 설치되면 야간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는물론 대청댐~금강하구둑의 국토종주자전거길(금강구간) 및 대청로 구간과 연결돼 자전거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중앙부처에서 추진하는 자전거 관련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신청할 것”이라며 “자전거 이용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자전거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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