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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시민안전 위협하는 재난 사전대비 철저 주문
  • 김태구
  • 등록 2019-05-08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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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확대간부회의서 자치구 협력사업 강화, 공격적 국비확보 전략 추진 등 강조 -


▲ 제공=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7 시청 대회의실에서 5 확대간부회의를 열고전염병 관리, 여름철 재난재해 대비  시민안전사항에 대한 철저한점검을 주문했다.

 

  시장은 “곧 다가올 폭염, 수해  재난으로부터 시민안전에 누수가 없도록 미리 챙겨야 한다”며 “시민안전에 관한 모든 정보가 시민안전실로 모이도록 시스템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최근 유행 중인 A 간염에 대해  시장은 “각 병원 백신 보유정보를 시민에게 알리고 기준에 부합하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라”며 “특별대책단장을 부시장으로 올리고 감염병 대책이 끝날 때까지 전문가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은 대전방문의해 인식확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관광정보 집대성을 위한 시스템 마련을 주문했다.

 

  시장은 “지난 연휴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토토즐 행사에 참여한시민 만족도가 전체적으로 높았다”며 “진행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지역 문화예술계와  밀착해 프로그램 수준을 높이자”고말했다.


 이어  시장은 “대전에 가면 무엇을 즐기고, 보고, 먹을지,  눈에  있도록 자치구, 유관기관, 기업에 이르는 모든 여행정보를 모은종합정보채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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