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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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대전광역시청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와 그 내용을 공개하여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55건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사업은 국정과제를 포함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교육복지분야와 학부모 참여분야 등이 선정되었고, 사업 내용은 ▲교과서 자유발행제 도입, ▲고교 무상교육 실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운영 등이다.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시민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키워드로 분류하여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에 목록을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대상사업 선정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TF를 구성하여 사업 선정의 적정성을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했다.
대전교육청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관심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공개하여 대전교육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한층 더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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