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제공=대전광역시청대전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대전시 관광협회와 함께 홍콩수학여행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11일과 12일 이틀간 대전 투어를진행했다.
해외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추진된 이번 투어에는 홍콩 수학여행 전문 외국여행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첫날 국립중앙과학관과카이스트, 대전시민천문대를 방문했다.
특히, 첫날 저녁에는 수학여행 유치에 관심이 있는 지역여행사 관계자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2B 상담도 진행했다.
이들은 둘째 날 계족산맨발축제장, 대청호예술체험 관광지, 성심당 및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등을 방문해 대전의 정취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투어에서 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과학도시로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카이스트 문화기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전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충족하는수학여행의 최적지임을 홍보했다.
투어에 참여한 홍콩여행사 관계자는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과학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며 “한국에서도 특히 과학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대전이 과학체험 여행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수학여행지라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외국인 방문은 아직까지 수도권이나 제주, 부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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