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지역학계 전문가, 청년, 공무원 등으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둔산동 청춘정거장(서구 대덕대로 198, 프뢰벨 빌딩 7층)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장종태 청장은 서비스디자이너와 국민디자인 단원으로 위촉된 교수, 청년 등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 [5.22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이어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과제 운영 방향과 일정,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와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단원들은 10월까지 ‘into 청춘정거장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청년문제 해결과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장종태 청장은 “청춘정거장을 통해 청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서구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공간을 더욱 활성화해 달라”고 당부하며 “청춘정거장이 청년 스스로 찾아오는 행복공간,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장소로 변화되길 소망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19년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공모를 통해 29개 지자체를 선정하였으며 서구는 지난 4월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