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산불로 부상당한 코알라 돕기위해 모금운동 펼쳐
-
호주 산불 북동부에서 남부까지 확산 ..지금까지 4명 사망
-
텔레반에 납치됐던 교수 2명과 텔레반 핵심 조직원 3명과 맞교환
-
국제 단백질과학 위크 19th Annual PepTalk-The Protein Science Week, 내년 1월 미국 샌디에고서 열려
-
나얀 빈 무바라크, 두바이 세계 관용 서밋 개막 선언
-
볼리비아 임시대통령 아녜스 '기자회견'열어 조속히 대선 치를것
-
-
모랄레스 멕시코 도착, 자니네 아녜스 상원 부의장 "내가 대통령이다"
-
멕시코,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 망명 요청" 수락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산불로 150채 불타...산불확산 비상사태
-
멕시코 카르텔 총격으로 살해된 유가족, 눈물의 장례식
-
칠레, 수천명 거리 시위중 6.0 지진 '땅이 흔들'
-
-
맥도날드 CEO, 직원과 사적 관계 드러나 해고
-
아프가니스탄 이주민 41명 그리스 냉동 트럭서 발견
-
-
파키스탄 열차 폭발, 가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아들 체포당시 영상공개
-
-
일본 법무부장관 가와이, 부인 선거법 위반의혹으로 사임
-
-
강동구, 유아숲체험원 2곳 신규 조성
강동구는 아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도록 명일근린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일자산근린공원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 등 2곳의 유아숲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명일근린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은 서울시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대형 그물놀..
-
강동구 암사2동, 장학생에 장학금 전달
강동구 암사2동은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암사2동장학회 주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꾸준히 노력해 온 관내 학생 3명에게 장학 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암사2동장학회는 지난 1992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창립되어 34년간 꾸준히 장학 사업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90명의 학생에게 .
-
광진구, 복잡한 세금 고민 한 번에 해결.... ‘원스톱 세무 상담’운영
광진구가 국세와 지방세 등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원스톱! 세무 상담’을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담은 세무사와 구청 세무 담당 직원이 함께 진행하며,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취득세, 재산세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세목뿐 아니라 지방세 불복 절차까지 안내된다.특히 청구 .
-
시흥시,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ㆍ활동가 양성 주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월 23일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와 활동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 유형과 학습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인적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장애인평생교..
-
광진구,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체계 가동
서울 광진구는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실제로 진행됨에 따라, 구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파업 발생과 동시에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총 16대(오전‧오후 각 8대)를 투입해 4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셔..
-
장성군, 농촌 빈집 정비 팔 걷었다
장성군이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농촌 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철거하는 주민에게 지원하는 ‘농촌빈집정비사업’ 지원금을 지난해 200만 원에서 올해부터 최대 30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슬레이트 지붕 건물의 경우 가구당 최대 700만 원까지 별도 철거비 지원이 가능하며, 초과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신청은 건축물대장...
-
“청년의 꿈, 장성군이 지원합니다”
장성군이 이달부터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전했다.대상은 시험 응시일 기준, 장성군에 주소를 둔 18~49세 주민이다. 지원 분야는 국가자격증에 한하며 △어학(토익, 토플, 텝스 등 공인 외국어 시험 20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심화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등 882종을 포함한다.한 명당 연간 2회까.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