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12.3조원을 돌파했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인 66조원을 기록해
8일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24.6%, 영업이익은 50.92%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5%, 영업이익은 58.1% 증가했다고 밝혔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라 사업부문별 성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반도체가 예년 수준의 실적을 유지한 가운데 휴대폰, 가전 등 세트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깜짝 실적'을 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의 3분기 호실적의 1등 공신은 스마트폰 사업을 책임지는 IT·모바일(IM) 부문이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는 IM 부문은 전 분기 1조9500억원에 그쳤던 영업이익이 3분기 4조원 중후반대를 거둔 것으로 예측했다.
유진투자증권의 한 연구원은 "CE 부문의 영업이익이 1조2000억원으로 2016년 1분기에 달성한 1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