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앞줄 가운데) 및 LH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는 성남시 소재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LH 변창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을 11월27일 개최하였다.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LH 고객품질대상”은 입주고객이 직접 품질과 하자처리율,처리기간,친절도 등을 평가하는 고객품질평가 결과를 반영해 주거품질 향상에 기여한 업체 등을 선정하였다.
올해 신설된 ▲CS전문업체 부문 ▲우수품질공로 부문을 비롯해 ▲건설업체 부문 ▲건설업체 직원 부문 ▲우수감독 및 직원 부문등 총 5개 부문에서 17업체 및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 하였다.
수상업체에는 상패 및 품질우수통지서와 함께 향후 LH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참여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되며,개인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였다.
한편 LH는 고객품질대상 외에도 LH만의 입주 하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LH Q+ 입주고객 품질서비스를 비롯해 건설단계에서의 품질 향상을 위해 “건설품질명장제”를 확대시행 하는 등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H 변창흠 사장은 시대적으로 아파트 하자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앞으로도 LH의 소중한 파트너로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며 고객이 만족할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주거단지 건설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견을 밝혔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