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전남경찰청은 유흥업소를 둘러싼 강력사건과 각종 불법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오는 6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3개월간 '보도방 관련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는 최근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보도방 업주 간 강력사건을 계기로 불법행위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기 위한 조치다.
단속 대상은 조직폭력배의 보도방 운영행위, 보도방 운영 조직 간 이권 다툼, 종사자에 대한 폭행·협박·공갈 등 불법행위, 풍속업소의 각종 불법행위 등이다.
전남경찰청은 강력하고 종합적인 대응을 위해 합동대응단을 편성하고, 형사기동대, 기동순찰대, 경찰서 강력·형사팀 등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여 유흥업소 주변 불법 보도방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이고 다각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사건에 대해서는 도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사건을 이관해 철저하고 강도 높은 수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검거된 위반 사범에 대해서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구속 수사 등 엄정하게 대응하고,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범죄수익금은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단체, 국세청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남경찰청은 불법 보도방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며, 신고자·제보자에 대한 협박 등 보복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피해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안전조치를 통해 보복성 범죄로부터 철저히 보호할 예정이다.
전남경찰청은 앞으로도 불법 보도방 등으로 인한 강력범죄와 각종 사회적 문제가 근절될 때까지 모든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강력한 대응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