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함평군은 귀농귀촌 인구 늘리기에도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지난 8년 간 함평군 귀농귀촌 가구 수는 연평균 900여가구를 상회하며, 귀농귀촌 인원 또한 1천여명을 웃돌고 있다.
함평에 둥지를 틀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귀농귀촌인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 중이다.
▲귀농 영농정착 지원 ▲귀농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등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밖에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귀농귀촌 상담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군수는 “국가 총인구 감소와 지역 간 인구 유치 경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인구개념이 도입되어야 할 때”라며 “함평도 이제는 생활인구 중심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펴 나가면서 최대한의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군수는 “생활인구 중에서도 각 지자체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체류인구”라며 “앞으로 군은 한 분이라도 우리 지역에 찾아오고 하루라도 더 머무를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